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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처럼 읽히는 감성수필 <바람이 지나간 자리엔 마음이 남았다>(방철호) | 책보요여 전자책 신간 안내

나룸이 2025. 11. 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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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크고 찬란하지 않아도 좋다. 손바닥에 살짝 올려놓을 수 있을 만큼 작아도 된다. 그 작은 사랑 하나로도, 사람은 다시 살아낼 수 있으니까."

『바람이 지나간 자리엔 마음이 남았다』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속에서 독자들이 잠시 멈추고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펴낸 감성 수필집이다. 작가는 "시는 어렵고, 수필은 길다"는 고민 속에서 짧지만 여운이 남는 글, 시처럼 읽히는 수필을 만들고자 했다. 그의 글은 따뜻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기억과 사색을 담아내며, 독자들이 잊고 있던 감정의 결을 조용히 되살려 준다. 복잡한 삶의 여정 속에서 마음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교보, 예스24,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등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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